그렇게 재미없던 책이, 갑자기 재밌어지며

그렇게 재미없던 시사토론장이, 내 얘기가 되며

생각 해보지 않았던 정치는 곧 나의 장이 된다.

    -일주일 전 빌렸던 400페이지 책을 하룻밤에 다 읽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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